오늘처럼 아무런 감흥이 없는 새해 첫날이 있을까?
은둔형 외톨이처럼 몇 날이고 집에만 쳐박혀 있다가 할 일을 생각해 내곤 마주 앉았다.
할일을 정리하고 오랜만에 마인드맵을 그렸다.
모두들 중요한 일. 일들...
새벽에 일을 찾아 나서는 막노동꾼들처럼 일거리가 없어 돌아서는 일은 없어서 좋다.
그것이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건 아니건 간에...
그저 오늘이 목요일이라는 것. 주말이 지나면 그럭저럭 무척 잘 해내야하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이 주말 며칠을 통째로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새벽에 운 좋게 일을 받아낸 사내의 전부다.
행복했었던 때를 추억해보는게 상책이다. :-)

2008년 여름 라오스
은둔형 외톨이처럼 몇 날이고 집에만 쳐박혀 있다가 할 일을 생각해 내곤 마주 앉았다.
할일을 정리하고 오랜만에 마인드맵을 그렸다.
모두들 중요한 일. 일들...
새벽에 일을 찾아 나서는 막노동꾼들처럼 일거리가 없어 돌아서는 일은 없어서 좋다.
그것이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이건 아니건 간에...
그저 오늘이 목요일이라는 것. 주말이 지나면 그럭저럭 무척 잘 해내야하는 일이 남아 있다는 것. 그것을 위해 이 주말 며칠을 통째로 쏟아 부어야 한다는 것. 그것이 새벽에 운 좋게 일을 받아낸 사내의 전부다.
행복했었던 때를 추억해보는게 상책이다. :-)
2008년 여름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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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쟈기 메롱하면 너무 강아지같아 ㅎㅎ
사진 근데 왜 또 깨지지?
아무래도 오빠 우리 떠나야 할 것 같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