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요즘 노래를 들어본다. 오늘 읽은 소설에 90년대가 지난지가 언제인지나 아냐고 하는 구절이 있었다.
아' 그랬었구나. :-)
아' 그랬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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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w & whale이네.
sk broad band 광고에 나오는 ㅋㅋ
이 앨범 내고 얘네 무대 두번 봤어. 얼마전에 상암 DMC에 메리 보러 갔을 때랑 GMF에서도 보고 ㅋ
웨일의 목소리는 좋아하기엔 너무 느끼해서 별루이긴 하지만
워낙 따블류 아저씨들을 좋아하여서. ㅋㅋ
이들을 오빠가 아니까 재밌군. 근데 왜 메리는 안듣는거? 메리랑 다 같은 소속사고
얘들 노래 보다 훨씬 청량한데...ㅠ.ㅠ
얘들 노래는 너무 electronic이라..
웨일이 합류하기 전의 그냥 따블류 노래들이 더 좋음. 원하면 mp3 쏘겠음^_^
내가 전에 노래방 갔을 때 웨일 솔로 곡 불렀었는데.. 기억나나..?
(진짜 슬픈 건..웨일이 대박 성형 실패라는 것.. ㅠ.ㅠ 귀염상이었는데 ㅠ.ㅠ)
그랬었구래... ㅋㅋ
노래방에서 불렀음에도 불구하고 못 알아봤네. ㅎㅎ